대사간(大司諫)  김우순(金愚淳)


1760년(영조 36)~1835. 조선 후기 문신. 자는 태소(太素) 또는 오여(吾與)이다. 거주지는 한양(漢陽)이다.

증조부는 김시길(金時吉)이고 조부는 김연행(金淵行)이며 부친은 김이명(金履命)이다. 생부는 김이로(金履魯)이고 외조부는 이상목(李商穆)이다. 형은 김태순(金太淳)이고 동생은 김원순(金遠淳)이다.

1787년(정조 11) 유생을 대상으로 치른 제술(製述)에서 차상(次上)의 성적으로 지필묵(紙筆墨)을 상으로 받았다. 1790년(정조 14) 증광시 생원 3등에 21위로 합격하였으며 1803년(순조 3) 증광시 문과에 병과 3위로 급제하였다.

1809년(순조 9) 전례에 따라 능관(陵官)과 친제(親祭) 때의 헌관(獻官) 이하에게 시상할 때 집례(執禮)를 담당한 공으로 통정대부(通政大夫)의 품계를 받았고 1812년(순조 12) 책례도감(冊禮都監)에 참여한 공으로 가선대부(嘉善大夫)의 품계를 받았다. 예방승지(禮房承旨)‧성균관대사성(成均館大司成)‧사간원대사간(司諫院大司諫)을 두루 역임하였고 1833년(순조 33) 동지돈녕부사(同知敦寧府事)로 재임하던 중 사직 상소를 올리고 관직에서 물러났으며 1813년(순조 13) 최숙정(崔淑精)의 유문(遺文)을 수습하여 편찬한 『소요재집(逍遙齋集)』의 서문을 쓰기도 하였다.
정조(正祖) 14년(1790) 경술(庚戌) 증광시(增廣試) [생원] 3등(三等) 21위
[문과] 순조(純祖) 3년(1803) 계해(癸亥) 증광시(增廣試) 병과(丙科) 3위


안동김씨대종중
문충공(상용)파
系子우순(愚淳)
생부(生父)이노(履魯)
자(字)오여(吾與)
호(號)소석(小石)
생(生)1760년 경진(庚辰) 07월 29일
관직(官職)경술(庚戌)생원(生員)
계해(癸亥)문과(文科)
대사성(大司成)
동돈녕(同敦寧)
대사간(大司諫)
저서(著書)소석문집(小石文集)
졸(卒)1835년 을미(乙未) 06월 10일
배(配)정부인(貞夫人)안동권씨(安東權氏)
생(生)1759년 기묘(己卯) 월 일
졸(卒)1827년 정해(丁亥) 03월 21일
묘(墓)선조(先兆) 아래
자좌(子坐) 합폄(合窆)
 부(父)도정(都正) 성응(聖應)
 조(祖)군수(郡守) 병성(秉性)
 증조(曾祖)승지(承旨) 황(煌)
 외조(外祖)증(贈)이조(吏曹)판서(判書) 윤득영(尹得寧) 본(本) 해평(海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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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세20 세21 세22 세23 세
시길(時吉)